


몇일 전 인근 산불로부터 장태산 휴양림은 지켜졌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장태산 휴양림 쪽은 임도가 잘 만들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다 분석하더군요.
임도가 교통로이자 산불 저지선 역할을 한다는건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산불로 그을린 곳과 점차 푸르러지고 있는 이곳이 대비돼 그 역할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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