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아~ 큽니다.돈가스를 좋아하는데도 다 먹지 못하고 조금 남길수 밖에 없었습니다.맛이 뛰어나다까지는 말못합니다만 이 정도면 평균은 넘지 않나 싶습니다. (2.8/5)얼큰이 칼국수는 제 메뉴는 아니었습니다만 조금 얻어먹었습니다.허나 이는 맵찔이 주제에 위험한 도전이었고, 댓가를 치루고 말았습니다.얼마 지나지 않아 뱃 속이 요동을 쳤고, 정신력을 동원해 버틸 수 밖에 없는 대형 참사의 위기 속에 식은 땀 흘리는 상황이란...아무래도 최근 짬뽕 먹고 괜찮아 무모한 자신감이 저도 모르게 생겼었나 봅니다. T.T이는 제가 평가할 영역의 음식은 아닌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