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가본얘기

2026/03/17 초월짬뽕

낭만칼잡이 2026. 3. 17. 20:27

└ 짬뽕
└ 짜장면
└ 탕수육(小)

 

저는 짬뽕을 택했고, 어찌보면 맵찔이에 가까운 저와 짬뽕은 안맞는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친구가 짬뽕 맛집으로 소개했고 먹어보게 해주고 싶었다는 곳이니 짬뽕을 먹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5팀의 웨이팅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매운 정도는 제가 감내하기 좀 어려운 수준이었는데, 그래도 맛있게 매운 맛이었습니다. (3.5/5)

최근 짬뽕 먹을 때 가는 세군데 중 굳이 비교하면 No.2에 놓겠습니다.

맛집 찾아다니거나 미식가 스타일도 아니고, 활동범위도 넓지 않아서 순위 신빙성은 별로 없다는게 함정 ㅋㅋ 

 

짜장면도 맛은 봤는데, 친구는 짜장면도 맛있다고 했지만 저는 특출난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7,000원이라길래 '그래? 그럼 이 정도면 괜찮지~'라고 말했습니다. (3/5)

 

탕수육은 바삭한 느낌으로 맛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3.5/5)

견과류 넣은 소스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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