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가본얘기

2025/09/13 미도인

낭만칼잡이 2025. 9. 13. 22:31

└ 떡갈비 스테이크 한상

특별할거 없는 상상하는 맛 그대로... 3/5

 

 

 

 

└ 부채살 스테이크 한상

특별할거 없는 상상하는 맛 그대로... 3/5

 

 

 

 

 

개인적으로 예전에 방문해 먹었었던 새우 들어간 파스타가 더 좋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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