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점들 보단 조금 낮은 가격대의 식당 같습니다.
친구 메뉴가 토마토 파스타였고, 맛은 봤는데 개인적으론 토마토를 본래 좋아하지 않아선지 전 별로였고 친구는 맛있다고 했습니다.
전 들깨 듬뿍 들어가는 음식을 좋아해 자주 먹는 로제를 뒤로하고 들깨 크림파스타를 주문했는데, 파스타 속 들깨는 제 취향이 아닌걸 알았습니다. ㅎㅎ
사이드 개념으로 시켰던 떠먹는 피자는 특이한 컨셉이 신선했던건지 오늘 메뉴들 중 가장 나았습니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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