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짬뽕을 택했고, 어찌보면 맵찔이에 가까운 저와 짬뽕은 안맞는 선택일수도 있습니다.다만 친구가 짬뽕 맛집으로 소개했고 먹어보게 해주고 싶었다는 곳이니 짬뽕을 먹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5팀의 웨이팅을 기다려야 했습니다.매운 정도는 제가 감내하기 좀 어려운 수준이었는데, 그래도 맛있게 매운 맛이었습니다. (3.5/5)최근 짬뽕 먹을 때 가는 세군데 중 굳이 비교하면 No.2에 놓겠습니다.맛집 찾아다니거나 미식가 스타일도 아니고, 활동범위도 넓지 않아서 순위 신빙성은 별로 없다는게 함정 ㅋㅋ 짜장면도 맛은 봤는데, 친구는 짜장면도 맛있다고 했지만 저는 특출난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7,000원이라길래 '그래? 그럼 이 정도면 괜찮지~'라고 말했습니다. (3/5) 탕수육은 바삭한 느낌으로 맛은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