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 가능한 배추 단맛도 살짝, 견과류 맛도 좀 나고, 소스는 좀 새콤해야 하나...?
그러나 필자는 김치도 잘 안먹는 사람... -_-;
2.5/5

꾸덕한 소스, 역시 필자 스타일 ㅋ
살짝 새콤한 느낌에 살짝 매운 느낌 정도 더한 것 같은데, 메뉴명에 새우라고 넣었는데, 세마리는 약간 서운?
그래도 맛은 괜찮았습니다. ㅎㅎ 3.5/5

필자는 소고기 스테이크 먹고 어디에서도 '이거 또 먹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먹을 뿐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로 건너 맞은 편 맛찬들에서 먹은 삼겹살이 더 나았다는 생각나더라는...
비싼 메뉴건만... T.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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