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가스에 미나리?
이런 호기심에 주문해봤습니다.
가리는거 많은 필자지만 미나리는 평소 잘 먹는 편이라 생소함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었는데, 저는 마음에 드는 조합이더군요.
튀김이기에 어쩔 수 없는 느끼함을 단무지나 김치를 곁들이지 않아도 미나리가 잡아주는 셈입니다. (3.5/5)
끼니 때 근처에 있다면 다시 찾을지도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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