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가본얘기

2026/06/26 일이이사

낭만칼잡이 2026. 6. 26. 22:33

크리스마스 이브가 아닌 열두달 이십사절기란 의미를 가진 1224를 다녀왔습니다.

몇일 후면 생일이라 친구가 뭘 좀 먹이고 싶었나 봅니다.

제가 입이 짧다보니 선택지가 그리 많지 않았을텐데... ㅋㅋ

 

 

 

└ 얼큰시원버섯전골 & 두유국물까르보나라

얼큰시원버섯전골에 공기밥과 소고기 한접시 별도 주문했는데, 맛은 괜찮은 편인데 맵찔이인 제겐 국물이 좀 매웠습니다. (3/5)

두유국물까르보나라는 노른자 섞어 먹으니 맛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었고, 두유가 들어선지 고소한 느낌도 좋았습니다. (3.5/5)

'일상다반사 > 가본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6/30 크라운경양식  (0) 2026.06.30
2026/06/27 애프터 글로우  (0) 2026.06.27
2026/06/04 멜팅소울(롯데백화점 대전)  (0) 2026.06.05
2026/05/20 유메  (0) 2026.05.21
2026/04/24 온유  (0)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