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뉴발란스 간 김에 저녁예약해 들른 일본 가정식 전문 호호식당.
상호에 '호'자가 두글자나 들어가는 점 0.1점이라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와중에, 여길 찾느라 헤메는 길치 1명 그리고 그 사람 믿고 아무 생각없던 무뇌아 1명이 식당찾아 삼만리를 찍었다는 전설이... (5층 뉴발란스도 4F 스포츠 안내판만 보고 4층에서 찾아 헤메다 뒤늦게 5층을... 오늘 정말... T.T)
아무튼 등심돈카츠 먹으려다 안심이 더 부드럽다는 길치님 압박으로 무뇌아는 히레카츠를 택했고, 길치님은 명란오일파스타를 선택합니다.
히레카츠 육즙 팡팡에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아~ 좋았습니다. (3.8/5)
명란오일파스타는 원래 제가 오일파스타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괜찮았습니다. (3/5)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음식 기다리는 중 메뉴 보며 일본은 이런 걸로 가정식 하는가보다 하는 생각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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