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맵찔이인 필자도 수용할 수 있는 정도 맵기에 해물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면은 특별할 것 없지만 해물이나 그 국물 맛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짬뽕 한그릇 만으로도 배불렀습니다.
맛보기 탕수육 또한 괜찮았습니다.
시장에서 파는 강정 양념 입히기 전 모습 같았지만 튀김 옷은 얇은 편이고, 소스는 새콤달콤, 고기냄새 민감한 제가 봐도 고기 잡내가 없네요.
제 기준엔 둘 다 만족스런 맛이었습니다. (3.5/5)
# 웨이팅 시간이 1시간 정도 있었는데, 소문난 집이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제 성향으론 한창 식사시간 대 재방문은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같이 더울 땐 더 그럴거 같습니다.
# 웨이팅 때 미리 주문을 받아선지 들어가서는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 홀 안이 작은 편이라 이해는 합니다만 테이블 간 거리가 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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