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더울 때 이후 처음으로 빡런을 해봤습니다.
심장이나 폐가 터질듯 달린건데도, 텐케이 PB인 517과는 거리가 머네요.
500 언더 찍어보고 싶은데,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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