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운동기록

2023/09/12 가장동-둔산대교 왕복 (10km)

낭만칼잡이 2023. 9. 12. 22:22

한참 더울 때 이후 처음으로 빡런을 해봤습니다.

심장이나 폐가 터질듯 달린건데도, 텐케이 PB인 517과는 거리가 머네요.

500 언더 찍어보고 싶은데,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