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무렵,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란 영화를 보았고 OST 중 A Love Idea의 바이올린 선율에 매료됐었습니다.
그래서 영화음악을 맡았던 마크 노플러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고, 그가 '다이어 스트레이츠'란 밴드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이자... 그냥 전부인 인물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는데, A Love Idea와는 완전 다른 스타일이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블루스에 록이 더해진 것 같은게 상당히 매력을 느꼈었죠.
그 때로부터 20여년이 지난 현재, 대부분의 노래는 잊었지만 여전히 기억나는 곡이 바로 이 곡 'Sultans Of Swin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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