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가스와 칼국수를 한 집에서 취급하는 다소 이해가 어려운 홍재라는 이름의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메뉴 중 홍재세트를 주문하고, 홍재돈가스를 치즈돈가스로 칼국수를 곱배기로 교체했습니다.
가격은 5,000원 추가.

먼저 식전 빵과 수프가 나옵니다.
수프는 일반적인 크림수프하곤 맛이 좀 틀린데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치즈돈가스 맛은 근처 있다면 나중에 또 와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성향상 제 스스로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진 않아서 실제 그럴진... ㅋ

칼국수도 먹어봤습니다만 치돈을 먹고 먹어봐서 그런지 그닥...
그냥 보통의 흔한 맛이네요.
음료는 복숭아 아이스티를 택했는데 양이 많아 다 못마셨습니다. ㅋ
그래서 제 점수는요~
치즈돈가스 ★★★☆ (3.5/5)
홍재칼국수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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