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옛날 경양식 돈가스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키오스크엔 크기에 놀란다고 써있었고 실제 큰 편이긴 했지만 필자는 결코 놀라지 않았습니다. ㅋ
맛은 옛날 경양식 스타일로서 제 입맛엔 괜찮았고(3/5), ㅇㅈㅁ돈가스가 조금은 더 제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근에 있다면 재방문할만하다 여겨집니다.
단점은 소스가 적어 추가주문이 필요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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