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랜턴이 맛이 갔기에 들이긴 했지만 종주 등의 긴 산행은 사실상 은퇴 상탠데 사용할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만약을 위해 배낭에 있어야 할 품목 중 하나가 랜턴이니 없으면 애매하기도 합니다.
그저 많이 쓸 수 있도록 건강해 지기를 바랄뿐입니다. ㅎㅎ
2m 정도 거리에서 집에서 한번 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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