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써본얘기

크레모어3 헤디 (CL-450)

낭만칼잡이 2019. 4. 8. 20:58

기존 랜턴이 맛이 갔기에 들이긴 했지만 종주 등의 긴 산행은 사실상 은퇴 상탠데 사용할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만약을 위해 배낭에 있어야 할 품목 중 하나가 랜턴이니 없으면 애매하기도 합니다.

그저 많이 쓸 수 있도록 건강해 지기를 바랄뿐입니다. ㅎㅎ





2m 정도 거리에서 집에서 한번 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