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등에서 십여년을 썼던 리복 캡을 대신할 피엘라벤의 헤라그스 캡입니다.
G-1000원단이고 산행 등의 아웃도어용이라기보다 역시나 캐주얼 일상용으로 생각하고 들였고, 색상은 Green-Fog를 픽했습니다.
휴일인 오늘 좀 쓰고 돌아다녔는데 한여름은 개인적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긴 한여름은 풀메쉬 소재라도 덥죠.
그건 그렇고, 2랜드몰에서 판매하는 병행수입품으로 제품 받았을 때 곰팡이 냄새가 나더군요.
최근 습한 날의 연속이고, 비 피해가 있을 정도로 비가 많이 온 영향이라 생각은 들지만 판매만 신경쓰지 말고 재고 보관에도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전 귀찮기도 하고 세탁하면 문제될거까진 없겠다 생각해 세탁하고 쓰고는 있습니다만 유쾌할리는 없죠.
참고로 가격은 3만 언더이고, 사이즈는 보통 60cm 모자를 쓰고 이 제품은 L/XL을 픽했고 무리없이 맞습니다.
모자 뒷부분에 사이즈 조절하는 끈을 정리할 수 있는 구멍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디테일입니다.
※ 실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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