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써본얘기

미스터리랜치 갤러게이터

낭만칼잡이 2022. 7. 23. 17:20

미스터리랜치의 소형 모델 중 하나인 갤러게이터(19L)입니다.

친구가 근교 산에 가거나 자전거 탈 때 쓰는 제 가방이 너무 낡았다고 잔소리(?)해서 들이게 됐다는 썰이... ㅋㅋ

 

 

처음엔 우드 색상을 원했지만 로고나 버클 같은 부자재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그린으로 주저 앉았습니다.

용량은 19L, 무게는 600g 입니다.

 

└ 전면

 

 

 

 

 

└ 후면

 

 

 

 

 

└ 체스트 벨트와 힙벨트

힙벨트는 탈착 가능합니다...만, 저는 분리할거 같진 않습니다.

떼어놓으면 언젠가 잊어버리릴 것만 같아서죠.

 

 

 

 

 

└ 등판

등판패딩이 등, 허리 근육라인을 따라 배치돼 있습니다.

 

 

 

 

 

└ 3ZIP

저는 미스테리랜치의 3ZIP을 장점으로 보는데, 지퍼를 펼치면 물품을 넣고 빼는게 보통 배낭보다 편하다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 하단

양쪽에 스트레치 사이드 포켓이 있습니다.

700ml 물통은 문제없이 들어가고, 1L 날진수통은 어딨는지 기억이(-_-;)... 하지만 들어갈 것 같습니다.

 

 

 

 

 

└ 내부

 

 

 

 

 

└ 헤드 부분 지퍼포켓

 

 

 

 

 

└ 디팩 수납

저는 이 배낭에 잘 쓸거 같지 않지만, 미스테리월의 디팩을 넣어봤습니다.

XS 디팩은 잘 들어갑니다.

 

 

 

 

 

└ 디팩 수납 후

 

 

 

 

 

└ 디팩 수납 후 옆면

스틱을 거치하자면 전용 거치 및 고정 장치가 없기 때문에 사이드포켓에 넣고 위의 스트랩으로 고정해야 하는데, 완전히 고정돼진 않습니다.

물론 그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 각종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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