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써본얘기

피엘라벤 캐나다 울 패디드 자켓

낭만칼잡이 2022. 10. 23. 22:27

피엘라벤의 캐나다 울 패디드 자켓입니다.

아웃도어용으로 못 쓸 것도 없겠지만 그보단 캐주얼용으로 생각하고 들였습니다.

브랜드에선 아래와 같이 상품설명을 하고 있네요.

 

 

 

└ 전면

어깨 부분에 마찰 등으로 보호하기 위한 G-1000 보강이 돼있고, 좌측에 체스트포켓 하나, 복부 양 옆에도 포켓이 있습니다.

단추는 프레스버튼식 입니다.

 

 

 

└ 팔꿈치 보강

팔꿈치에도 G-1000으로 보강이 돼있고, 사진은 안찍었지만(사진 또 찍기 귀찮은 놀라운 귀차니즘이... -_-) 손목 안쪽에도 G-1000 보강이 돼있습니다.

 

 

 

 

 

└ 내부

안감 안쪽에 재생 울 충전재 등이 얇게 도포돼 있습니다.

캐나다셔츠보다는 보온력이 좀 더 나을거라 기대할 수 있겠네요.

 

 

 

 

└ 사이즈는 XS

필자는 166/61 정도로 사지가 짧은 편인데도 피엘라벤을 좋아입니다.

무모하게도 그렇습니다... T.T

그래서 피엘라벤 상의류의 자비없는 팔길이를 늘 체감하곤 하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_-;

어쨌든 사이즈는 XS를 픽했고, 팔길이를 제외한 어깨나 품 등은 괜찮았습니다.

사실 자켓 개념인 옷이기에 한 겨울에 티셔츠 등을 두껍게 입을걸 생각해 S 사이즈 교환도 잠시 생각해 봤지만 지금도 긴 팔길이를 고려해 그러지 않았습니다.

한 겨울엔 더 나은 패딩류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도 없단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어차피 개인적으로는 한겨울에 단독 아우터로 쓰긴 어렵단 생각이 들고, 지금 시기의 아침이나 밤 정도는 딱 좋지 않나 싶습니다.

 


 

 

※ 실착사진

 

 

 

 

 

 

 

아...

비루한 몸땡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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