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의 안정화 모델인 젤카야노32를 들여봤습니다.저는 러닝화다운 러닝화로는 바로 이 젤카야노 시리즈가 처음이었고 하나 더 신었습니다.리뉴얼 넘버까진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아마 1X였을겁니다.당시 그냥 운동화 신고 뛰면 돼는지 알고 필라, 프로스펙스 같은거만 신었다가 젤카야노 신고는 신세계(?)를 경험했었습니다.허나 그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젤카야노는 안정화이고, 안정화는 재밌는 쿠션이 아니고 수많은 통통 튀는 느낌을 주는 모델들이 있단걸요.그런 통통 튀는듯한 느낌을 주는 모델들을 선호하다 시간이 지나며 보고 듣는 것들이 어줍잖은 지식이 돼며 한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난 왼쪽 발이 무너지고 있는데도 왜 안정화를 멀리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죠.그래서 안정화도 하나 정도 같이 운용하기로 합니다.사실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