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고기를 많이 즐기는 타입이 아니어서 솔직히 고기맛을 잘 모릅니다.하여 방송 등에서 고기가 입안에서 녹는다 같은 표현을 하면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정도죠.이 메뉴는 스테이크 전문점 가격에 비하면 싸지만 솔직히 제 기준엔 한끼 식사로 비쌉니다.하여 맛없으면 안돼는 가격이라 생각하고, 고기맛 잘 모르는 저한테도 나쁘진 않았으니 기본 이상은 하지 않나 싶습니다. (3/5) 라자냐란게 뭔지 몰랐습니다.메뉴가 나오고 나서야 뷔페 혹은 샐러드 바 같은데서 먹어본 바 있는거란걸 알았고, 잘못 시켰는가 싶었습니다.허나 먹어보니 그런데서 나오는 것과 좀 다르단걸 바로 알았습니다.뷔페나 샐러드바의 그것보단 훨씬 나은 맛을 느꼈다고나 할까요.파스타 소스도 꾸덕한걸 좋아하고 남들은 약간 느끼하다는 걸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