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잡이의 산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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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

2025/11/27 헤이스팅스

필자는 고기를 많이 즐기는 타입이 아니어서 솔직히 고기맛을 잘 모릅니다.하여 방송 등에서 고기가 입안에서 녹는다 같은 표현을 하면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정도죠.이 메뉴는 스테이크 전문점 가격에 비하면 싸지만 솔직히 제 기준엔 한끼 식사로 비쌉니다.하여 맛없으면 안돼는 가격이라 생각하고, 고기맛 잘 모르는 저한테도 나쁘진 않았으니 기본 이상은 하지 않나 싶습니다. (3/5) 라자냐란게 뭔지 몰랐습니다.메뉴가 나오고 나서야 뷔페 혹은 샐러드 바 같은데서 먹어본 바 있는거란걸 알았고, 잘못 시켰는가 싶었습니다.허나 먹어보니 그런데서 나오는 것과 좀 다르단걸 바로 알았습니다.뷔페나 샐러드바의 그것보단 훨씬 나은 맛을 느꼈다고나 할까요.파스타 소스도 꾸덕한걸 좋아하고 남들은 약간 느끼하다는 걸 좋아하는..

일상다반사/가본얘기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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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 파란닷컴 ---> 싸이월드 ---> 다음 그리고 티스토리로의 강제 이주... 잃은 포스팅도 많고, 어째 블로그 둥지로 가는 곳 마다 망하는건지...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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