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써본얘기

가벨 스틱 FR-3 FL 라이트 XTR 130

낭만칼잡이 2018. 10. 23. 22:36






└ 기본 제공돼는 파우치




└ 스트랩은 블랙다이아몬드 폴딩 제품보다는 튼튼해 보입니다.




└ 딸깍하고 잡아 빼면 스틱이 정렬돼며 뽑히고 저걸 누르며 넣으면 스틱이 분리됩니다.





└ 파우치에 넣어 Z30에 대충 수납해 본 모습




└ 의미없는 택가는 168,000원이고 안나푸르나에서 A/S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스틱은 마인들 등산화와 달리 정품등록 없음)





  배낭에 완전히 수납할 수 있는 폴딩형 스틱으로 레키 제품을 조금은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스틱을 레키처럼 고가 제품으로 하기엔 유독 험하게 쓰는지라 들인 제품입니다.

가격대로 보면 레키 수준의 고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장표 싸구려도 아닌 69,900 입니다. ㅎㅎ 

저는 잘 모르는 브랜드였는데 가벨은 이태리의 나름 유명 브랜드라고 하고, 제겐 주력 등산화인 마인들 히말라야로 친숙한(?) 안나푸르나에서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산행을 나가야 하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