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은 할인율도 낮고 쓸데없이 비싸게 느껴져 뭐 하나 구입한 적이 없었지만 싼게 있길래 영입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얼핏 빈폴 아웃도어를 빈폴 스포츠라 이름을 바꿨다고 들었는데, 그런 영향으로 재고처리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델명에 기모라고 했지만, 저는 이런 정도를 기모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F/W 제품으로 봐야할 것 같은데 보통의 춘추용 셔츠보단 약간 두께감 있고 완전 동계용으로 보기엔 좀 아쉬운 두께지만 내의와 함께라면 동계에도 문제없을 듯 합니다.
택가 148,000원이고, 실구매가는 카드 청구할인 등으로 3만 중반 정도... 166/61 정도 신체스펙에 상의는 대부분 95인데, 핏한 스타일이 아닌 보통의 정사이즈로 느껴집니다.
섬유혼용율은 폴리에스터 65%, 레이온 35%로서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적용해 항균, 항취를 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착샷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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