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행 빈도가 가장 높았거나 현재도 높은 두 제품 아웃솔 마모 상태입니다.
운동하는 곳은 하천변 고수부지이고 두 제품 다 마모상태는 양호하네요.
물론 쿠션이 처음 같지 않다는건 함정 ㅎㅎ
아드레날린은 이제 일상으로 돌리고, 엔돌핀 스피드3는 워낙 애착을 가졌던터라 더 굴려볼 요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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