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티브 엔듀리스3가 시판 중이라서인지 2는 세일 중이라 가성비(9만 언더)로 들였습니다.
트레일러닝화 경험은 호카의 스피드고트4 외엔 없는지라 잘은 모르지만 상대적으로 가벼운 느낌입니다.
TPU플레이트가 삽입돼 있고, 쿠션도 괜찮습니다.
저는 등산화는 주로 260mm, 로드러닝화를 전부 255mm(2e 제품이 편하고, D도 왠만하면 신을 수는 있지만 나이키는 외면하는 정도 ㅎㅎ)를 신는데, 이 제품 제가 픽한 사이즈는 260mm입니다.
주문 후 어떤 리뷰에서 정사이즈를 추천한다기에 불안(?)했는데, 제 경우는 정사이즈대로 255mm를 들였다면 볼이나 아치쪽 폭이 빡빡하게 느껴졌을거 같습니다. (보통의 흔한 등산양말 신고 착용한 느낌)
길이는 평상시보다 약간 더 남는 느낌입니다만 허용범위 내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왼발 아치 서포트(?)가 조금 걸리는 느낌이 있는데, 문제가 될지는 산에서 신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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