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트 리튬 스피드 서프-블랙 20L 제품인데, 20년간 산행하며 30리터 이하 배낭은 처음 들여봅니다.
제게는 거의 하계용으로 씌일 것 같습니다.
제조사는 이 제품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면
사진 좌측 상단부 빨간 스트링줄과 아래 파란 고리 부분을 이용해 스틱을 장착해 이동할 수 있게 했는데, 한쪽으로만 있습니다.
측면
양 측면에 메쉬로 된 사이드포켓이 있어 물병 등을 수납할 수 있고, 메쉬 포켓이나 배낭 형태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스트랩이 있습니다.
한쪽만 있는 힙벨트 포켓
오른쪽 아래로 늘어져 있는 스트랩과 벨트 부분은 체스트 벨트인데, 조난시 신호를 보내는 휘슬로 쓸 수 있습니다.
힙벨트 포켓 크기는 담배갑 사이즈보다 조금 여유있는 정도로, 휴대폰 갤럭시 S7은 넣을 수 없었습니다.
잔 소지품을 수납하는 작은 지퍼
메인지퍼와 내부
보통의 배낭들과 대동소이 합니다.
배낭 안에 수낭을 넣었을 때 호스를 빼는 부분입니다.
등판부는 통기성을 위한 소재와 구조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폰캐리어는 미스테리월 제품으로 별도 구매 후 달아본 것입니다.
제조사의 제품 안내에 있는 어깨벨트의 폰주머니 부분인데, 지퍼를 열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지만 필자의 갤럭시 S7 안들어 갑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스마트폰 모델이라면 안들어 가는게 많을 것 같습니다.
제겐 사실상 무용지물 입니다.
택
실 구매가는 카드 할인 등 포함 8만 정도로, 레인커버가 없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아래는 실착 사진인데, 166/61 비루한 몸땡이에 걸치면 이런 정도 느낌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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