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닝을 하진 않지만 러닝 거리를 좀 늘려보고 싶어 들였습니다.
땀쟁이에 평소에도 물을 많이 마시는 체질인지라 여름 제외 3계절 10km 정돈 어찌저찌 참는다쳐도 그 이상은 난감했기 때문입니다.
당연 여름은 더 힘들죠.
러닝벨트보단 물이나 소지품 수납에 좀 더 여유는 생겼네요.

플라스크가 같이 들어있는데, 냄새도 뺄겸 물 넣었습니다.
가슴 사이즈를 맞추기 위한 신축성 있는 스트링이 뭔가 좀 복잡해 보입니다. ㅋ
사이즈는 165cm/59kg 정도로 S사이즈 픽했고, 잘 맞는듯 합니다.

500ml





뭔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H2O 표기가 있는걸로 보아 수낭백인듯 합니다.
현재로선 트레일러닝까지 뜻이 있는건 아니라서 아직 제겐 무쓸모일듯 합니다. ㅋ
뜻한 바는 있지만, 생각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열심히 할 뿐이죠. ㅎㅎ
'일상다반사 > 써본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 클라우드 이클립스 (0) | 2024.02.08 |
|---|---|
| 르무통 메이트 (0) | 2024.01.11 |
| 전마협 카본 플라이업 (0) | 2023.10.08 |
| 푸마 포에버런 나이트로 니트 (0) | 2023.08.31 |
| 노스페이스 벡티브 엔듀리스2 (0) | 2023.08.28 |